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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na2

큐베이스

2021.05.12 01:59

jazz353535

조회 수72

강의 잘보고 있습니다,
드럼 작업할때 각 파트별로 아웃풋 설정해서 작업하는것과
Dissolve part 를 이용해 피치별로 나누어 작업하는것
이론적으론 같을거 같은데 다른점이 무언지 어떤게 편리한지 각각 장단점이 뭔지 알고싶습니다.

관리자 답변
네 같은 드럼의 시퀀싱 방식입니다
보통 한트랙에 모두 입력하는 경우는 실시간으로 건반 및 패드를 이용해 드럼 전체를 입력할때 많이 사용하며 모두 입력후 본인 기호에 따라 트랙을 분리합니다
처음부터 트랙을 나눠서 하게되면 아무래도 각 소스에 집중하게 되며 보통은 사운드를 만들어가며 하게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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